클립팟(ClipPod)은 맞춤형 AI 프리뷰노트입니다. 프로젝트의 정보와 맥락을 먼저 파악하고, 모든 촬영본을 그에 맞춰서 정리해 둡니다. 남는 일은 고르는 것뿐입니다.
AI는 촬영본부터 보지 않습니다. 기획안에서 얻은 맥락으로 장면을 분석하고, 이 프로젝트에 맞는 정보로 정리합니다. 인물 · 장소 · 내용부터 장면의 추천도까지.
5월 중에 찍은 것 같은데… 편의점이었던 것 같은데… 조건을 조합해 좁히거나, 원하는 장면을 그대로 검색하세요.
클립을 열면 이 컷이 무슨 장면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. 영상 플레이어와 전문 스크립트, 프리미어 추출까지 내장되어 있어, 기존엔 흩어져 있던 흐름을 이곳에서 한 번에 해결합니다.
네. 몇 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고, 그렇게 만든 기준도 기획안을 올린 것과 똑같이 추천도와 요약에 쓰입니다.
mp4 · mov · mxf · m4v 를 받습니다. 브라우저가 바로 열지 못하는 코덱(ProRes · MXF 등)은 원본을 올려 서버에서 처리합니다.
영상 1분에 1크레딧입니다. 클립마다 실제 길이만큼 세고, 10초보다 짧은 컷은 10초로 셉니다. 요금제의 크레딧이 곧 한 달에 분석할 수 있는 양이고, 유료 요금제에서 모자라면 크레딧을 더 살 수 있습니다(결제는 준비 중입니다).
상 · 중 · 하 판단은 직접 매길 수 있고, 그 기준을 배워 나머지 컷에 제안을 붙입니다. 기획안과 프로젝트 이름도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. 다만 장면 설명과 요약 문장을 직접 고쳐 쓰는 자리는 아직 없습니다.
기획안과 얼마나 맞는지, 그리고 사람 마음을 얼마나 움직이는지 — 두 가지로 매깁니다. 화질과 음질은 보지 않습니다. 일곱 개만 직접 매겨 주시면 나머지는 그 기준으로 매겨 둡니다.
FCP7 XML(xmeml)로 내보내므로 그 형식을 읽는 도구라면 열립니다. 다만 다빈치 리졸브와 파이널컷은 아직 저희가 직접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.